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듯한 타블로 스토리네요. 
결국 NSC가 공신력이 없는 기관이라는건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일단 스탠포드 대학조차 NSC를 쓴다는거에서 이미 NSC의 위상은 입증 됐다고 봐야죠. 공신력을 떨어뜨린 1996년 1998년 문제가 있는데...이건 뭐 정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으니 지금은 모르겠군요. 하지만 자동연도 계산 관련이나 입력 에러로 생각됩니다.
NSC에서 1996년은 오류가 맞고 1998년에 입학해서 학석사를 with distinction으로 졸업한 걸 스탠포드와 확인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인터넷에 소문이 도는게
- NSC는 공신력이 없으며 아무나 조작이 가능하다
- 신정아건을 봐도 NSC는 믿을수가 없다
찾아보니 둘다 아니더군요. 일단 스탠포드 대학조차 NSC를 통해 학업증명서를 발부 받으라고 학생들에게 권장을 합니다
Stanford University has contracted with the 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 (NSC) to provide enrollment certification service to students free of charge. You will be able to generate and print an NSC enrollment certification directly from your computer. This is equivalent to an official Stanford enrollment certification. Stanford University will not fill out third party forms; students must obtain an enrollment certification and attach it to any forms.
추가하자면 NSC는 제3자이니 소용이 없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NSC는 제 3자라고 하기도 그런게 윗글에 보면 NSC는 스탠포드에서 직접 선택한 대행기관입니다. 그냥 3자가 아니라 직접 정보를 스탠포드에서 받아서 증명서를 발부해주는 대행이니 3자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거기다가 한국에서도 이미 NSC는 학력검증으로 공신력을 인증받고 있더군요.
학력검증은 학력조회와 학위논문을 병행해 검색한다. 이 과정에서는 미국의 국가학력검증조회기관인 NSC(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와 UMI 인터넷사이트(wwwlib.umi.com)를 이용한다
결국 NSC가 공신력이 없는 기관이라는건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일단 스탠포드 대학조차 NSC를 쓴다는거에서 이미 NSC의 위상은 입증 됐다고 봐야죠. 공신력을 떨어뜨린 1996년 1998년 문제가 있는데...이건 뭐 정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으니 지금은 모르겠군요. 하지만 자동연도 계산 관련이나 입력 에러로 생각됩니다.
그럼 신정아는?
이제 더 NSC 공신력 문제를 애매하게 했던 신정아 문제인데. 이걸 한번 보지요. 일단 그때 문제가 됐던건 동국대에서 2005년 신정아 학위관련 확인을 예일대에서 직접 팩스로 받았는데 알고보니 예일대의 실수였다는 것입니다. 예일대는 이때 처음에는 그런적 없다고 부인하다가 나중에 확인 팩스를 보냈는게 맞다 하고 잘못을 시인하고 지금 5천만불의 소송을 건 동국대와 법정에서 대결중이죠. 물론 예일대는 미국 최고 수준의 로스쿨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동국대는 예일대 출신 변호사를 고용하는 능력을 씁니다 ㅎㅎㅎ
여기서 중요한건 이때 신정아의 학위를 확인해준건 NSC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확인은 예일대가 해줬는데 실수를 한거죠 그러니 NSC의 공신력과 관련된 일은 아닙니다. 그럼 "예일대도 실수를 하는데 NSC가 실수를 하지 말라는 법이 있냐, 예일보다 NSC를 더 못믿지!" 하신다면...아닙니다 예일대는 정말 허접했습니다. NSC와는 비교가 안되게 허접했습니다 -_-;; NSC는 전산작업으로 각 학생의 조회기록을 보내줬지만 그때 예일대는 학적 조회따위 안하고 확인했습니다. 예일학지 기사를 보시죠:
Last month, Yale officials disclosed that the University has now changed its procedures for verifying the authenticity of degrees. The University will no longer confirm whether a person holds a Yale degree based on any external documents they are asked to authenticate, officials said. Instead, Yale administrators will rely on their own records to determine whether a person has actually graduated from the University.간단히 요약하면 신정아 사건후로 예일대는 학위확인을 외부문서의 검사를 통한 확인대신 학적조회를 통해 해주기로 바꿨다는 내용입니다. 결국 예일은 신정아의 학위를 확인했을때 과거기록은 확인도 해보지않았고 동국대가 팩스로 보내준 신정아의 위조 학위를 보고 그것이 진짜 예일문서가 맞다라고 답변 팩스를 보내준게 다라는 거지요.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12270365 그 문서들입니다)
정말 아이비리그 학위확인이 이렇게 허접하냐..라고 할수있지만 네 이때는 그랬군요. -_-;;;
결론은 NSC는 신정아때 예일보다 훨씬 믿을만한 능력을 가졌고 공신력있는 학위 인증기관입니다. 년도가 잘못된 전산오류가 있었어도 학교시스템과 NSC를 해킹하지 않고서야 본인 이름과 생년월일로 with distiction을 가진 스탠포드 학석사가 NSC에 나온 이상 타블로의 졸업을 의심하기는 힘들겠죠. 거기다가 이제는 스탠포드와 확인해서 년도를 정정했다고 제차 확인까지 해줬으니까요.
하지만 이 정도로 확실한 증거가 있어도 못밎겠다는 사람들이 많네요. 리플에 어떤분이 달아주셨듯이 신정아 사건등으로 대여서 어물쩡 못 넘어가는거야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신기한건 이런건 믿지않아도 까페에서 나오는 별별황당한 이론을 믿는 사람도 많은거지요 =-= 물론 타블로의 발언들이 문제가 될 소지가 많고 본인이 워낙 거의 묵묵부답과 트위터, 고소로 반응해서 일을 부추겼지만서도 이 정도로 사람들 맘이 굳어보이는건 황우석 이후로 첨이군요. 아..디워가 있었을려나요. 어떻게 보면 이건 리버스-황우석 신드롬이라고 볼수도 있겠군요.




덧글
신빙성 없고 허황된 음모론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없이 믿는데 비해서
오히려 의심의 여지가 없는 확실한 증거는 완강하게 거부하는...
자기가 원하는 방향의 증거만 받아들이고 싶어하는 모습이 광우병사태 때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당장 죽을 병은 아니지만 분명 일부 죽을 수 있는 고기입니다.
엉뚱한 거 갖다붙이지 마시길.
병신아... 좀 똑똑히 알아라... 미국에서도 일년에 여러번 리콜 일어 난다. 작년에 미국에서 리콜할때도 그 고기 그대로 한국에 팔았고 리콜도 안했어...
너 같은 병신만 졸라게 한부분 잡고 자위하지.
아직도 광우병에 대해 잘 못알고있는 병신들이 존재하네요
타블로에게 죄가 있다면 입을 함부로 놀리면서 허세를 부린 괘씸죄가 있을 뿐이죠, 왜 CIA 드립도 있잖아요?
이 포스팅에 달린 댓글을 보니까 스탠포드 재학하면서 방학에 (심지어 주말마다) 한국에 와서 영어강사하는 사람이 많다는군요
스탠포드에서 학업을 마치고 2002년 3월에 귀국하여 잠시 영어학원 강사 일을 했다는 내용이 있는 기사입니다.
2005년 연합뉴스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0881333
"타블로와 함께 영어공부를...EBS [스타잉글리시]
http://photoeff.textcube.com/445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방송에서 한 말은 타블로의 허풍이 되겠지만
NSC의 석사학위 인증 결과와 타블로가 한국에서 학원강사를 했다는 팩트 자체는 서로 상충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네티즌들의 시기와 질투 때문이 아닐런지요.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209099&ctg=15
스탠포드대 졸업했다는건 진실인거같고. 방송에서의 여러가지 헛소리들은 거짓말같지만,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하는말들을 다 믿는게 병신인겁니다.
비슷하게 인터넷에서 보는글들 다 믿는것도 병신이고요.
가지고도 '이명이인' 같은걸로 트집 잡힐수 있을거라 생각했겠죠.. '본인인증' 에는 그만큼
'조작 가능성' 도 수반된다고 타블로는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다린거겠죠. 언론이 인증해줄것을 말이죠... 어찌보면 좀더 확실한 방법을 택하려고 한걸지도..(그러기 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의혹을 키운점은 저도 안타까움..)
도올 안티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게 위조면 어떻게 진짜면 어떻습니까? 여러분들한테 무슨 피해가 있고 혜택이 있다고 왜들 그렇게 한 사람을 마녀사냥을 하는 거냐고요.
논스톱이야 이 븅신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벌따위가 아니고 논스톱때문이라고 아오
그리고 멜로디를 따오는것과 샘플링은 또 다른 사항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싸이의 챔피언은 저 블로그에서 샘플링의 예로 저기 들었지만 그건 샘플링이 아니겠지요. 원곡에서 직접 사운드를 따온게 아니라 멜로디만 같은걸 쓴거니까요.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3&document_srl=154499
위 게시물에 달린 댓글인데, 스탠포드 출신인 분이 쓰신 것으로 궁금하신 것의 해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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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아래와 같습니다.
1. 스탠포드에서 3년과 2쿼터만에 학-석사 졸업 가능합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2&document_srl=152687에 쓰인 제 마지막 댓글을 보세요. 정확하게 스탠포드 학사요강에 맞춰 계산한 내용입니다.
2. 스탠포드에서는 석사 논문 안써도 석사 받을 수 있습니다.
3. 타블로의 석사논문이 검색이 안된다고 타블로가 석사를 졸업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안됩니다.
4. 아시는 것처럼 성적증명서나 졸업증명서 나오면 확인되는 문제입니다. 타블로 측이 왜 바로 안내놓는지는 모르겠지만요.
5. 하지만 졸업장도 위조라고 생각하는데 성적증명서나 졸업증명서 내놓는다고 믿을지는 잘 모르겠군요.
6. TV에 비친 졸업장을 위조가 아니라고 믿는다면, 언듯 비치는 문구로 봐서 2002년 4월에 스탠포드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것이 맞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5&document_srl=151556 여기에 써놨습니다. 제 계산도 이 졸업시기에 근거했습니다.
7. 졸업장에 있는 나무그림 모양이 이상하다고 하는데 나무그림 모양은 맞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4&document_srl=152687 여기 써놨습니다.
8. 스탠포드 학점 만점이 4.3인데 4.0만점에 4.0맞았다고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4.0만점으로 계산하기도 합니다. (A+은 엑스트라 점수로 간주할 경우)
9. 1년간 영어강사를 왔다면 3년과 2쿼터 안에 학-석사 졸업 못합니다. 하지만 여름학기에만 잠깐씩 들어와 아르바이트로 영어강사했으면 가능합니다. 타블로가 '1년동안'와서 했다고 분명히 말한 적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10. Stanford daily의 기사를 믿는다면 타블로는 코터미널 학생이 맞습니다. 써있습니다.
그게 꼭 학위 논문(Dissertation)이 아닐 가능성도 크죠.
CIA 인턴이 아니라, CIA 인턴 사무실 경비 같은 건 외국인도 쓰거든요.
아마 CIA 인턴인 줄 알고 서류 냈는데 알고보니 경비라 그만 뒀다거나....
허풍조로 말 던지기는 적당하긴하죠... 이번 타블로 사건도.
진실은 많은대. 허풍이 좀 많이 가미되다보니 거짓말처럼 들리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입니다.
허풍. 을 좀 곳잘쳐본사람입장으로서는... (응?) 대충 그랬겠구만 하는부분도 있긴하거든요
http://www.mlbpark.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idx=484804&cpage=1
뒤에 남은 약간 찜찜한 뒷맛은 나중에 좋은 음악으로 갚아나가길 바랍니다.
이게 끝인데.
논파라.. 논파했다고 하는 그 논리의 반 이상이 그저 추측일 뿐인, 확인되지 않은 사실인건 모르고? 스탠포드 다니는 아는 형이 그러는데 드립.. 다닌다고 다 아는건 아니지 ㅋ
네티즌은 참 음모론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음모론들은 참 정교하고 전문적이던걸요?
그럴 듯한 객관적인 자료로 사람들을 홀리더군요..
저도 네티즌이고 할일없이 인터넷을 휘젓고 돌아다니지만
공인들에게 열폭하여 그들을 공격하는데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
쓸데없는 자료를 집대성하여 다른사람들까지 의심병나게 만드는 잉여들이 제일 불쌍한 것 같습니다.
타블로는 이 기회에 신이 되고, 에픽 하이는 비호감이든 호감이든 엄청난 인지도, 관심도 상승.
cnn건을 봅시다.
CNN에서 타블로는 석사과정을 반년만에 끝냈다고했죠?
아무리 코터미널 과정을 하더라도 석사과정은 최소 45점을 듣게 되있습니다.
반년이라면 2쿼터이겠고 한쿼터에 보통 20이 MAX로 cap이 되있죠?
몰론 석사과정을 5개를 한쿼터에 한꺼번에 듣는 그 엄청난 수재가 아니고서는 workload를 감당할수있는 일을 타블로는 할수있다 가정해도 45점은 못채웁니다.
석사 : 2001년 1월-2002년 4월4일(학위취득)
그러니까 CNN 인터뷰에서 타블로가 반년 만에 끝냈다고 했다면 허풍인 거네요.
그럼 일단 NSC에서 인증한 기간으로 가지고 가능한지 보죠..라고 해봤자 저는 잘 모르고.. (^^;;)
대신 다른 곳에서 스탠포드 출신인 분이 쓴 글을 펌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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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과 석사과정에 대한 정보는 다음 웹페이지에 있습니다.
http://www.stanford.edu/dept/registrar/bulletin/7211.htm
도대체 저 페이지를 어떻게 해석을 하면 석사논문이 필수고 박사에 올라가지 않을거면 석사는 아예 못딴다로 보이는지 정말 이해불가로군요.
석사 논문은 선택사항으로, 석사 논문쓰려면 10학점의 논문준비 학점을 들으면서 논문을 쓰라는 소립니다. 이 10학점이 45학점에 포함되니 논문 쓰는 애는 수업은 35학점만 들으면 되고요. 논문 안쓸거면 45학점 수업으로 듣고요.
3년 반에 어떻게 학-석사를 다 따는게 가능한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아서.. 다시 정확한 정보 기준으로 상세 계산을 해봅니다.
1. 스탠포드 Coterminal 프로그램의 요구 학점은 정확히 225학점입니다. (180학점이 학사용, 45학점이 석사용) 석사 논문은 필수 요구사항이 아닙니다.
2. 스탠포드 학부생에게 한 학기에 보통 기대되는 이수학점은 15학점이고, 최고로 등록할 수 있는 학점은 21학점입니다. (수업으로만은 20학점, activity가 포함된 경우 21학점.)
3. 타블로가 다닌 (혹은 다녔다고 주장하는) 기간은 정확히는 3년과 2학기입니다. TV에 나온 졸업장에 써있는 정보가 정확하다면 2002년 4월에 졸업했으니 winter quarter까지 다닌거고, 맨 마지막 학년의 spring quarter 하나만큼 일찍 졸업한거죠.
4. 타블로가 그 기간동안 여름학기를 하나도 수강 안했다 하더라도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총 11학기를 다녔구, 이 경우에도 매학기 20에서 21학점을 들었다면 coterminal로 학, 석사학위 동시 취득이 가능합니다.
여름학기를 모두 들었다면 14학기로 학기 수가 올라가고 그럼 한학기 16학점, 보통 학부생에게 기대되는 수준의 학기당 학점을 이수한 겁니다.
쉽지 않지만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CIA에서 긁어왔다고 구라를 까놨던데, 짜집기더군요. 5분만 가서 읽어보면 다 알 내용에 낚이는 양반들이 이리도 많다니...
무슨 cnn인터뷰 할때 타블로의 눈빛이 흔들렸으니 거짓말이라고 몰아가는 그 카페 완전
ㅎㄷㄷ 이다.
기자회견하면서 인증은 안함
뭐하자는거임?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61010464876653
타블로가 간단한 방법 놔두고 왜 굳이 욕을 사서 먹는지는 이해 불가능.
공신력이 있네 없네 (솔까 96년 에러로 초반부터 기스가 간) 끝없이 싸움나는 NSC보다 취업기본서류요, 위조불가능의 위엄 자랑하는 트랜스크립 한 장이면 충분할텐데 거참.
병장제대해도 안믿으면
병무청에 내이름 처봐라 군번 까?
깐다 문의해봐라
입대 제대 병역기록나온다
전역증 보여주라 집에 있다 있다 기자 끌고 갈려니 사진 봐라
이 짓하면 하루나 걸리나?
응 억울하지도 않나
뭔가 이상하다고 하는 이유가 있죠
잘은 모르지만 서울대 평생 교육원 같은거라고 하는 소문에
몰라 관심은 없었는데 너무 언론도 그렇고 나대는게 심해
좀 안나오길 바라죠
이름부터가 타블렛도 아니고
즉, 민사사건의 경우에는 직접 날인한 도장을 가져오거나 똑같이 사인을 해서 모양을 대조해보는 겁니다. 형사사건의 경우에는 발급기관의 직원이 총장 대리인으로 출석해서 내용이 맞다고 진술을 하는 것이구요. 이런 과정이 없다면 그건 증거능력있는 문서로 쳐주지도 않을 겁니다.
아무리 NSC에서 발급을 대행하더라도, 문서 작성자(졸업증명서 옆에 날인하는 사람)는 NSC가 아니라 스탠퍼드 대학 총장이기 때문에 스탠퍼드 대학 측이 최종적으로 확인을 해주지 않으면 국내에서 NSC는 증명력은 커녕 그 전제가 되는 증거능력도 취득하기 어렵죠. (국내 사립대학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에요. 설사 믿을 만한 대행 기관이 발급해주더라도 문서작성자인 해당 대학측이 최종적으로 확인은 해줘야 합니다.)
예전에 학교 행정사무실에서 인턴쉽 근무할 때 이거 해봐서 잘 알아요.(저흰 사립학교) 가끔 전화로 문의해서 증명서 번호 불러주고 발급사실 맞냐고 확인하고 그랬거든요. 특별히 잘못된 경우는 없었는데 워낙 학력 속이는게 많다보니 입사서류 중에서도 몇개 대학은 랜덤하게 확인을 하는 것 같았어요.
사실 일상생활에서는 큰 의미없는 확인절차예요. 그래도 확인 절차를 거친 것과 거치지 않은 것과 만약 법정같은데 들어가면 증거능력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꼭 법정에서만 필요한게 아니라 지금처럼 의심을 사고 있는 경우에도 거칠 수 있는게 아닐까 하네요.
그냥 스탠퍼드 측에서 확인용으로 발급한 서류와 NSC가 발급한 서류가 날인이나 내용상 일치한다는 사실만 대조해서 확인하면 충분할텐데...
제 생각에도 스탠퍼드 측에 물어봐야 NSC 내용과 똑같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기계로 발급하는건데 실수할 확률이 얼마나 되겠어요;;) 물어봐야 똑같으니 이런 확인절차 거치지 않고 증거능력을 인정해달고 떼를 쓰는 게 법정에서 통하지 않는 것처럼 이런 경우에도 통하긴 어려워 보이네요.
그냥 형식적인 확인절차일 뿐인데, 타블로씨가 외국생활을 오래 하셔서 한국에서 이런 방식으로 확인한다는 걸 이상하게 여기시고 억울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고 그러다보니 자꾸 수상하다는 소리가 나오고...지켜보자니 안타깝네요.
그건 사생활 침해도 아니구요. 논문 성적증명서까지 다 떼야 저사람들 믿을거 아니에요.
타블로 수석졸업에 석사까지 땃다면 당당하게 공개하면 됩니다.
성적은 좀 그렇다 쳐도 논문은 사생활 침해도 아니고 뭐
안그러면 계속 학력위조 학력위조 이러지 싶어요
스탠포드 인증서 받으려면 NSC에서 해야한다고 하잖아.
신정아는 NSC에서 받은 적도 없다잖아. 헛소리에 속지 말고 똑바로 좀 봐. 미친 메뚜기떼들아.
정말 답답한 사람들
그냥 한명이 이거야 하니깐 그녀석 잡고 우르르 정말 이제 꼴뵈기싫다
인터넷에 있는 주절거리는 얘들의 문제는 다들 지가 똑똑한 줄 안다는 거지.
밑에 이렇게 달리겠지 니 얘기한다고. 난 알거든. 내가 못났다는 거. 그러니까 이딴 데 참여하는 게지. 헐헐
닥쳐 닥쳐 닥쳐 닥치고 내말들어 닥쳐! 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닥쳐!
미안.
좋은 일도 아닌데 슬슬 짜증나는듯...
어느 외국인이 와서 깝치는거 보기 짜증남
왜 그렇게들 타블로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이번 사건이 인간의 추악한 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 참 씁쓸합니다.
큰 틀이 잡혔으니 나머지야 뭐
┐(´ _ `)┌
이 블로그 꼼꼼히 탐색하고 한번 까보시길...타블로 까는 분들요...
현재 스탠포드 재학생의 포스팅입니다.
열폭은 정신건강에 해로움...
OPTIONAL: Master's Thesis: Candidates who can demonstrate unusually strong preparation in the history of 잉글리쉬 literature may undertake a 40-60 page Master's thesis. Such candidates should register for up to 10 units of 잉글리쉬 399 with faculty supervision. They may also petition to be excused from up to 10 units of the 45 required units, usually 2 of the 4 elective courses.
님이 올린 링크에서 퍼온거임
" 영문학 역사에 탁월한 실력이 인정되는(충분한 학습이 된) 석사학위 취득 심사자는 40-60 페이지 짜리 논문 띠시스를 착수 할 수 (시작) 있다.
[논문띠시스는 뭐냐 띠시스가 논문인데 -,.-..그리고 착수 또는 시작이라 적어놓은건 그냥 시작 할 수 있다라는 아무의미없는 그냥 한국말로 하면 할 수 있다고 뭐 의미심장한 시작 착수의 의미가 아니라 그냥 할 수 있다는 말.]
그러한 취득 심사자는 학과의 심사와 감찰하에 잉글리쉬399 수강과목을 10학점 까지 수강(신청)해야 한다. 그리고 45 필수 학점 중 10학점 까지 익스큐스(수강안해도 된다는 뜻)될 수도 있다.[여기서 안타까움.. 익스큐스를 제대로 흐름대로 해석못해 그냥 적고 옆에 뜻만 적은 ..한국식 단어직역의 폐해] 그것은 보통 4개의 선택 가능한 코스 중 2개이다.
자 ~ 쉽게 설명을 해주면 일단 글의 앞부분 부터가 개간지다
선택사항:석사논문
영문학에 뛰어난 그 실력이 인정 된 학생들은 논문을 쓸 수 있다! 논문을 쓴 학생들은 잉글리쉬 399라는 수강과목을 학과의 심사와 감찰하에 수강해야한다![대충 한국식으로면 논문 교수한테 내고 교수가 A~콕 찍어주는 뭐 그런?] 이런 경우에는 45학점 중 10점을 면제해준다! 그것은 보통 4개의 선택 중 2가지이다! 정도겠네요
자 뒤집으면 45점 다 해먹으면 굳이 논문 쓸 필요없는거고 35점 만 해먹을꺼면 논문쓰고 10점 면제받고 45점 채우면 되는거고! OK? 그리고 뭐 옵션이 아니네 맞네 하는데
쉽게 생각해서 논문이 필수면 필수항목:석사논문 이렇게 적지 왜 선택사항:석사논문 이렇게 적냐고 스탠포드 규정만든 넘이 ㅄ도 아니고
이곳 블로그 주인장도 NSC 조회와 학위논문을 병행해서 모두 검색한다고 썼는데... NSC 공신력 부분에만 촛점이 맞춰져서 마치 논문 인증은 없어도 된다는 식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이네요. [ NSC 조회 + 학위논문 ] 모두 확인해야 하고, 그 대목에서 조금이라도 애매하다면 해당 대학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http://help.studentclearinghouse.org/NSCHelp/NSCHelp/server/DV/projects/DV%20Commercial/DV_Commercial.htm#Legal_Notice.htm
타진요들완전 검은진실의 어린양들임ㅋㅋ
가봤는데 거의 하나의 종교같음ㅋㅋㅋ
성적표까지 보여줬는데도 조작조작그러면 본인들이 답없는건데
곧죽어도 그사실을 인정안함;;
빅피쉬 라는 팀버튼의 영화가 있다..... 타블로도 사람이고 네티즌들도 사람이라.....
의심도 허풍같은 증거들을 늘어내고 타블로도 예능이나 인터뷰때에 허풍을 섞은거 아닐까~
다른점은 타블로는 빅피쉬의 느낌인데(자신의 이익은 있을지 모르지만 남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거나 하는건 아니잖아? 오히려 예능프로에서는 듣들면서 웃기고 즐거워했던 기억도 있다..)
네티즌들의 공식적이지 않은 짜집기 증거들의 허풍같은 의심들은 눈살을 찌뿌린다....
누군가를 짓밟으려는 의미를 가진 허풍이기때문인것 같다...
(타블로만 어느정도의 과장과 허풍을 하는게 아니라 타블로를 욕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아도 공식적인 증거보다는 그냥 어디선가 본것만으로 진실인양 허풍과 과장을
하며 의심을 하는건 오히려 더 심한듯 싶다.
NSC도 못 믿겠다, 학교말도 못 믿겠다.
그런데 우리가 가진 자료는 전부 진실~ 오~
이게 사이비 종교지 아니 사이버 종교지 병신들이...
이젠 심지어, 사기결혼당한거라고까지 하는데,
타블로가 말도안되는 헛소리를 방송에서 많이 한 것도 사실이고
조금의 이야기를 방송에서 재밌게 하려고 부풀린것도 사실인데,
정작 그렇게 의혹만 제기하고 판명나면 사과도 안할텐데?
사람 죽이고 싶어서 안달이 났구만~ 쯧쯧...
왜 학력으로 의심 받는 사람이 성적표도 오류가 생기고
NSC도 오류 그리고 NSC 입학년도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잘못되서 수정 했다고 한다
그것도 입학 날짜 수정 할때 한게 아니라 몇개월 지나서 수정 하고 했다는데
그런 오류가 왜 타블로에게만 많이 생기는가